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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라는 길의 중심이 된 지젤 번천(Gisele Bundchen)

박소연 |2008.07.08 02:09
조회 311 |추천 6


이름 : Gisele Bundchen

생년월일 : 1978년 7월 20일생
출생지 : 브라질

 

18세의 브라질 출신 모델 지젤 번천은

90년대말 패션계를 다시 글래머스타일로 바꾸며

올해 가장 많은 광고와 잡지의 커버모델로 등장한 모델이다. 

 

독일계의 아버지와 어머니사이에서 내어난

 지젤은 Patricia라는 (지젤과 전혀 닮지 않은 )쌍둥이 형제가 있다.

소녀시절의 지젤은 너무 깡마른 몸매 때문에 놀림도 많이 받았지만 현재

패션 사진작가들에게 가장 완벽한 몸매를 가진 모델로 각광을 받고 있다.
  
 ★


 실제 그녀는 키 180cm에 52kg,

92-61-89의 완벽한 곡선으로 된 몸매를 가지고 있어

패션잡지 'Vogue'와 영국의 'Sunday Times'지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모델로 뽑히기도 했다.

그녀의 데뷔는 95년 스페인의 Ibiza에서 열린 'Look Of The Year' 대회에서 4위를 하면서 ‘엘리트 에이전시’에 발탁되면서부터이다.

그 후로 그녀의 얼굴은 점차 유명한 브랜드광고에 등장하면서

새 밀레니엄 모델의 계열에 서게되었다.
 

실제로 지젤은 말타기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종일 타도 질리지 않을 것이라는 말타기 광이며,

비디오게임이 취미이고, 

평소에 화장 않 한 얼굴에

베이직한 스타일의 옷을 즐겨입는다.

 

 ★

 

지난 2000 S/S 컬렉션 때 런던, 밀란, 파리, 뉴욕등에서

무려 60여개의 컬렉션에 참가한 지젤은

알렉산더 맥퀸의 지방시쇼에 참가하던 날 무리한 과로로 인해

40도가되는 열이 나기도 해 티에르 뮈글러,

꼼므데 갸르송, 발렌시아가의 쇼를 취소해야만 했다.

 

그러나 한편,  이태리 디자이너 발렌티노의 쇼에서는

가장 많은 의상을 선보인 모델로 마지막 피날레에

발렌티노와 함께 등장하기도 했고,

에이전시인 ‘Elite’에서 권장한 며칠간의 휴식으로 지젤은 뉴욕쇼에서

캘빈, 클라인, 돈나 카렌, 아이작 미즈라히등의 스테이지에서 다시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할 수 있었다.

 

현재 패션사진작가의 대가인 Stiven Maisel의 사진에서

그녀의 진가를 드러내고 있으며,

그녀의 첫 광고였던 이태리 브랜드 Missoni의 광고에서 함께 일한

사진작가 Mario Testino의 작업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딱딱했던 시선, 고정되있는 트렌드에 노크를 걸던 모델 '지젤 번천',

그녀는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빛날 것이다.

http://blog.naver.com/314whiteday/45793697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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