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소고기 파동 이후로는
믿을 수가 없는 관계로 소고기먹는 것을
삼가 하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소고기에 대한 그리움이
쌓이고.....믿을만한 지인의 식당이 곡성에
있어서 그리로 발걸음을 제촉했다.
남친은 잎새와 소고기에 관심이 있었지만
난 소고기 보다는사진에 더~ 관심이 있었다.
남친과 지인들이 잎새와 소고기 맛을
즐기는 시간에도
나는 셔터소리에 빠져 있었다..ㅎㅎㅎ
기차 넘어로 보이는 일몰은 참으로
아름 다웠다.
무엇이 그리 급했는지 때이르게 핀어난
코스모스 또한 나를 불러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