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ovie] Wanted - 그래!! 나도 찌질한건 싫다!!

김은현 |2008.07.08 14:12
조회 55 |추천 0

 

매일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여자친구는 자신의 회사동료와 바람났지,

뚱땡이 여자 상사에게 매일 같이 스트레스 받지,  

통장에 돈은 없지,,,

그덕에 안정제는 웨슬리의 필수품...;;

저 찌질한 웨슬리의 모습을 보라...

 

 

 

졸리여사...  불나오는 총 당겨주시고~  저 유연함에 박수를...

사실 몸은 깡 말랐는데..;;  얼굴은 좀 큰편인듯..;;

그래도 포스 만큼은 죽인다.   -0-;

웨슬리 일병 구하기.. -_-;;

 

바보 같은 웨슬리는 사실,,, 킬러의 순수혈통을 지진  몸!

슬로언(아래 보이는 저 할배)을 비롯한 공장에서 부업을 하는 킬러들이

웨슬리를 하드코어 트레이닝을 통해 -_- 킬러의 본능을 끌어내주시공~ 

말도 안되는 운명의 방직기가 죽어할 인간의 이름을 알려준다.

그래서 내가 이거 때문에 별을 다 못주겠더란 말이다. !! -ㅂ-

장르가 퐌타지야? 응? -_-;;

 

어쨌거나 나름 쓸만해 보이는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 웨슬리의 모습

멍청해 보이는 모습과 킬러로서의 모습을 너무나 잘 소화해냈다.

그래 니가 초큼 짱인듯 싶다. ㅋㅋ

 

 

 

오예~~-0-    열받은 웨슬리~~  자기 아빠를 죽이고 조직에 대한 복수로

아드레날린 분출 작렬~!

이게 왠 '이퀄리브리엄'에서 나오는  '건 카타' 같은 자세냐!!

다리만 들면 '메트릭스'군하!

 

 

그리하야  수많은 인간은 저 얼빵한 웨슬리가 다 처치하고

나머지 주요 멤바는 끝까지 주연임을 고수한 졸리여사가

저 총알 한개로 일을 저지르는구나~

 

브루스 아저씨와 알바생 주연의 '씬시티(Sin City)'만큼 독특하진 않지만

꽤나 강한 인상을 남게해준 영화이다.

특히나 마지막 대사가...

"What the Fuck have U Done recently?"

 

요즘 저 문장 내 싸이에  참 많이도 써먹는다. ㅋ

 

곡 정보  Every Day Is Exactly The Same - Nine Inch Nails

찌질한 웨슬리의 테마 곡-__-; 아.. 이거 들으면 정말

매일 똑같은 일상의  지겨움이 몸으로 확 느껴진다.

 

-written by 기므뇽-

추천수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남자친구생일선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