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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을 이길수 있는 큰힘은 네티즌입니다.

임인섭 |2008.07.08 18:28
조회 3,049 |추천 84

요즘 네티즌 vs 조중동의 싸움이 치열합니다..

네티즌의 조선일보 광고중단 압박으로 효과를 보고 있는듯 합니다.

특히 처움에 네티즌을 무시했던 농심을 본보기로 네티즌의 공격이 힘을얻고있습니다.

농심 정말로 요즘 완전 하락세입니다.

단적인 예로..

농심의 중요 품목인 '육계장 사발면'너구리'신라면' 전부 삥(덤핑)이 돌고있습니다.

판매가 힘들다는 것을 반증하는 거지요..

 

그래도 조중동 만만하지 않을겁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끈기 만이 이길수 있습니다..

오늘도 몇자 끄적이고 갑니다...

 

@@유머하나

촛불집회 참가자를 추산하는 경찰의 계산법으로 하면..

우리나라 4000만의 인구는 잘못된 계산법일 겁니다....

 

경찰추산 우리나라 인구 400만...

추천수84
반대수0
베플황덕환|2008.07.08 20:04
조중동 폐간되는 그날까지 같이 함께합시다!!
베플정성령|2008.07.08 18:32
조중동 폐간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신용카드전표에 조중동 폐간이라고 사인하는것도 잊지말자구요!!
베플이진성|2008.07.09 13:20
조중동폐간하라고 하는 네티즌들어이없다. 언론의 기본자세는 임팩트다. 어느언론이나 말이야 흔히말하는 찌라시기사들이 그걸 잘대변해주는거고 모든언론이란 색이 안생길수는 없다. 그런데 민주주의국가에서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하여 없어지라고 하는 네티즌의 행동들은 이해하기 힘들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하여 잘듣지도 않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도 않으며 무조건 비판이아닌 비난을 하는것을 고치지 못한다면 우리나라는 절대 민주주의가 자리잡지 못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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