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가 느껴지는 스포티 감각의 예물 시계 컬렉션 겨우내 움츠렸던 심신에 긴장감을 더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할 때. 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느껴지는 스포티 감각의 예물 시계를 소개한다. 강인함이 느껴지는 스틸 브레이슬릿, 0.1초까지 챙겨줄 듯한 정밀함… 하늘을 향해 팔을 뻗는 순간, 이 모든 것이 당신 소유가 된다.
(왼쪽) 1 클라스 원 Class One
최초의 다이빙 워치로 출발한 쇼메의 클라스 원 워치. 38시간의 파워 리저브(시계 에너지 충전량) 기능을 보유한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사용하였다. 버클 부분으로 갈수록 슬림해지도록 고안되어 기존 스틸 워치에 비해 인체 공학적이며 가벼운 것이 특징. 현대적인 다이얼의 숫자, 물결무늬 다이얼, 39mm라는 매력적인 사이즈의 베젤, 곡선미가 더해진 크라운을 눈여겨볼 것. 브레이슬릿은 화이트, 블랙, 브라운 등의 러버 밴드와 교체하여 다양한 스타일 변신이 가능하다.
2 댄디 크로노그래프 Dandy Chronograph
1920년대 쇼메 광고 비주얼에서 영감을 받은 비대칭 라인, 그리고 다이얼과 스트랩, 케이스의 뒷면에까지 쇼메의 아르데코 스타일의 표상인 ‘12’가 새겨진 감각적인 제품. 40mm 스틸 케이스. 매트와 글로시한 재질의 대조, 코발트블루 컬러 초침이 돋보인다. 기존의 수동식 무브먼트가 아닌 42시간 파워 리저브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사용한 것이 특징. 다이얼은 4가지 톤의 서로 다른 강도를 준 블랙 컬러로 처리하여 빛의 반사에 따라 다이얼의 색상이 다르게 보인다.
(오른쪽) 아쿠아레이서 스틸&골드 Aquaracer Steel&Gold
클래식한 디자인에 태그호이어의 기술력이 더해진 실용적인 제품. 세 줄로 이루어진 브레이슬릿 가운데 부분과 크라운, 인덱스 및 테두리가 18K 골드로 도금되어 있는 볼드하고 럭셔리한 스타일이다. 오토매틱 방식의 크로노그래프 기능이 포함된 제품과 일반 워치 두 가지가 있으며 뒷면에는 세련된 다이버 데커레이션이 새겨졌다. 300m 방수 가능.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멋을 갖춰 예물 시계로 추천할 만하다.
(왼쪽) 인제니어 크로노그래프 AMG Ingenieur Chronograph AMG
강인함의 상징인 티타늄 베젤과 브레이슬릿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IWC가 손목시계에 최초로 도입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사의 AMG 라인과 공동 론칭한 것으로 시계 뒷면에 AMG 로고가 새겨져 있다. 매커니컬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자기장 영역에서 보호를 최대화하는 연철 내부 케이스를 장착한 제품으로 빨간색의 크로노그래프 핸즈가 생동감을 더한다.
(오른쪽) 1 벤틀리 6.75 Bentley 6.75
브라이틀링이 세계 3대 자동차 회사 중 하나인 벤틀리 리무진에 사용되는 가장 큰 엔진인 6.75의 노하우를 찬사하기 위해 출시한 것. 큰 날짜 창이 6.75 모델의 특징. 10자리와 1자리 숫자가 분리되어 날짜가 바뀜을 알려준다. 셀프 와인딩 크로노그래프가 있고, 1/4초, 30분, 12시간 단위로 시간을 잴 수 있다. 브라이틀링의 전 상품은 각각 일련번호가 있는 크로노미터 인증서와 함께 판매된다. 매년 스위스에서 만들어지는 3%의 시계만이 공식적인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는다.
2 벤틀리 GT 레이싱 Bentley GT Racing
‘레이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모터스포츠 세계에서 승인한 제품. 아담한 크기의 케이스, 앞면의 무광과 옆면의 광 처리가 특징이다. 시계 뒷면에 새겨진 벤틀리 컨티넨탈 GT(영국의 파워풀한 자동차의 대명사)의 실루엣은 더할 나위 없이 정교한 세공을 자랑하며, 단 500개의 한정판으로 생산한다. 브라이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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