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몸으로 밤새 보았어도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던 명작.
탄탄한 스토리와 구성, 비저블,감동까지.
전쟁을 다룬 작품 중 최고의 대작이 아닐까 싶다.
그 감동이 3분여의 인트로만으로 전해지지 않는 것이 안타까울 뿐.
혹자도 수 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작품이라 했지.
지친 몸으로 밤새 보았어도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던 명작.
탄탄한 스토리와 구성, 비저블,감동까지.
전쟁을 다룬 작품 중 최고의 대작이 아닐까 싶다.
그 감동이 3분여의 인트로만으로 전해지지 않는 것이 안타까울 뿐.
혹자도 수 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작품이라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