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맛집은
이탈리아 피자 전문점 <피자모레>입니다.
<피자모레>에 오면
일반 유명 브랜드의 미국식 피자와는
다른 맛을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종로, 대학로 등에도 있다고 하지만,
명동에 간 김에
명동에 있는 롯데 영 프라자 앞에 있는 피자모레에 가봅니다.
밖에서 본 모습입니다.
낮에 볼때는 아기자기했는데 밤에 보니 뭔가 고풍스럽습니다..;
입구에서 올라가는 길입니다
인테리어가 예뻐서 계단에서부터 사진찍고 놀기 좋습니다=_=
밖에서 커튼 쳐져있던 창가가
안에서 보면 이렇게 꾸며져 있습니다.
여기저기 세심하게 신경쓴 것 같죠?
이제 주문을 해봅시다.
점심 시간에 오면 피자, 파스타, 도리아 등에서 자유롭게 몇가지 선택할 수 있는 런치 메뉴가 있지만,
저녁에 왔기 때문에 피자 한 판, 파스타, 웰치 딸기맛(탄산음료 리필가능)을 시킵니다.
마늘빵은 서비스로 나옵니다
피자가 나오면, 직접 커팅을 하셔야 합니다.
얇아보이는 피자가 은근히 잘 안 잘리는데 요령이 없으면 쓱싹쓱싹 자주 왔다갔다 해야 잘리더군요..;;
이것도 나름 재미가 솔솔합니다..;;
오른쪽에 작은 접시에 담긴 것이 바로 꿀입니다.
이 피자는 마늘, 햄 등을 넣고 구운 피잔데, 꿀에 찍어먹도록 되어있습니다.
마늘향과 꿀맛이 제법 잘 어울립니다 =_= 맛있어요
같이 시킨 파스타를 먹어봅니다
크림소스를 워낙 좋아해서 시켰는데, <피자모레>는 파스타도 맛있게 잘하더군요 ㅎ
소스까지 다 긁어서 먹었습니다 ㅎㅎ =_=;;;
피자와 파스타 사진입니다
먹음직스럽죠~?
아래 두 사진은 예전에 가서 폰카메라로 찍어온 피자 사진입니다.
피자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는데 생소한 이름의 피자들 중에 골라먹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입맛에 맞아서 성공할 때도 있고 실패할 때도 있죠 ㅎㅎ
종류별로 한번씩 다 먹어보고 싶어지죠..;;
기존 여러 피자 브랜드의 피자맛이 질리신 분,
평소 피자가 느끼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
피자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
이런 분들은 이탈리아 피자 전문점 <피자모레>에 한번 가보시는게 어떨까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
Model : K.Y.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