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 오픈토 + 블랙 컬러
블랙 컬러가 어울린다는 의견을 제시한 4명의 네일리스트. 그 외 섹시한 느낌의 골드, 고급스러운 진주 컬러나 세련된 어두운 펄 보라 등을 선택. 전반적으로 펄감이 있는 텍스처로 조화되는 느낌이 나는 것을기본 룰로 꼽았다.
1. 보브 캐슬듀 컬러샷 네일 9915 뮤즈펄블랙 12ml 5천원대
펄감이 매우 풍부하면서 한곳에 뭉쳐 발리지 않아 초보자도 바르기
쉬운 블랙.
2. 부르조아 미니 베르니 네일 에나멜 40호 느와 스뗄레르 3ml 6천원
부담스럽지 않은 그레이 블랙. 잔잔한 펄감으로 휴대하기 편한
용기가 매력.
3. 샤넬 르 베르니 461 블루새틴 13ml 2만4천원
톤 다운된 그레이 네이비로 세련된 느낌이 나는 컬러.
브러시 대가 가늘고 길어 바르기 쉽다.
발가락이 돋보이는 공식
핑크 오픈토 + 비비드 핑크
3명의 네일리스트가 안전하게 같은 계열인 핑크 컬러를 추천. 구두에 따라 오묘하게 컬라가 다르기 때문에 선택이 난해해지는데 무난한 느낌의 화이트 컬러나 펄 골드, 혹은 파스텔 옐로, 파스텔 블루 등이 전반적으로 잘 어울린다.
1. 안나수이 네일 칼라 322호 10ml 1만6천원
한번 바르면 투명한 느낌, 여러 번 바르면 비비드한 느낌이 나는
컬러.
2. 로레알 젯셋 다이아몬드 네일 로즈 코퀘트 9ml 8천원
진정 풍부한 컬러감과 펄감으로 한 번만 발라도 만족스러운 컬러감을
느낄 수 있다.
3. 스킨푸드 호호바 스파클 네일 3호 마멀레이드 11g 3천5백원
굵은 펄과 미세한 펄, 이 두가지가 어우러져 화려한 느낌이 나는
컬러.
색감이 튀어 섹시한 공식
블랙 오픈토 + 와인 컬러
블랙 컬러에는 네일리스트 5명이 와인 컬러, 같은 계열의 네이비 컬러 2명, 그 외 실버, 화이트 컬러가 어울린다는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골드 컬러는 발이 답답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
1. 맥 네일락커 붐! 10ml 1만4천원
오묘한 와인 컬러를 찾고 있었다면 바로 이것. 오묘한 펄감이 광택을
주는 제품.
2. 샤넬 르 베르니 441 체리 13ml 2만4천원
레드 핑크로 한 번만 바르면 로맨틱한 느낌이 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세련되게 발색되는 제품.
3. 보브 캐슬듀 컬러샷 네일 9548 갤럭시와인12ml 5천원대
초콜릿 컬러에 가까운 와인 컬러로 한 번만 발라도 풍부한 색감이
느껴진다.
유사한 계열로 안정감 있는 공식
하늘색 오픈토 + 블루 컬러
시원해 보이면서 발가락에 포인트를 주어 시선이 머무르는 어두운 블루 계열을 선택한 네일리스트가 4명. 그 외 깔끔한 화이트나 파스텔 핑크를 골라 깨끗하면서 청순한 느낌을 살리는 컬러 배합도 추천했다.
1. 보브 캐슬듀 컬러샷 페디큐어 P9324 싸이키 바이올렛샌들 12ml
5천원대 블루와 바이올렛 둘 다 즐길수 있는 제품으로 손잡이가
길어 바르기 쉽다.
2. 보브 캐슬듀 컬러샷 페디큐어 P9408 싸이키 블루샌들 12ml
5천원대 펄이 섞인 블루 컬러라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
3. DHC 네일 메이크 A12 베이비블루 8ml 5천원
진정 청순한 느낌의 파스텔 블루. 한 번만 바르면 펄 화이트에
가까운 느낌이 난다.
같은 톤으로 깔끔한 공식
화이트 오픈토 + 페일 핑크
거의 모든 컬러가 어울리는 화이트 슈즈. 네일리스트 5명이 페일 핑크를 추천해 깨끗한 느낌을 강조했고 그 외 발이 돋보이는 블루 계열이나 보이시한 딥 블루, 블랙 컬러도 어울린다는 답변.
1. DHC 네일 메이크 A08 베이비핑크 8ml 5천원
딸기우유가 연상되는 베이비 핑크. 한 번만 바르면 거의 투명에
가까운 느낌이 난다.
2. 보브 컬러쏭 네일 7149 딸기슈딩 12ml 3천원대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로 브러시가 길고 탄탄해 바르기 쉽다.
3. 에뛰드하우스 주얼에이드 핑크 하이힐 9g 2천원
두 번 정도는 덧발라야 원하는 펄감을 느낄 수 있는 진주 펄 컬러.
발가락이 이뻐보이는 공식
그린 오픈토 + 옐로 연두 계열
6명의 네일리슽가 옐로나 연두색 컬러를 지목했다. 다른 의견으로 화이트 컬러와 보색을 이루는 페인트 오렌지 계열을 시도해보는 것도 추천. 대체적으로 귀여우면서 시원한 느낌에 포인트를 맞췄다.
1. 보브 컬러쏭 네일 7649 옐로우왓츠 12ml 3천원대
파스텔 핑크의 정답을 보여주는 네일. 단 한 번의 브러싱으로도
발색력 굿.
2. DHC 네일 메이크 C05 라임그린 8ml 5천원
부드러운 라임 연두 컬러로 브러시 면적이 손톱 너비와 잘 맞아
바르기 쉽다.
3. 보브 샤몽 네일 팝 3484 후레쉬민트 12ml 2천원대
진주 펄감이 느껴지는 라임 그린으로 파스텔 컬러가 조금 부담
스럽다면 추천.
페디큐어 고르는 베이식 룰
1. 슈즈보다 발가락이 돋보이고 십으면 채도가 높은 컬러를,
슈즈에 시선을 두려면 채도가 낮은 페디큐어를 고를 것.
2. 페디큐어는 슈즈와 함께 전체 의상에서 가장 작은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의 컬러와 맞추는 것이 가장 세련되어 보인다. 벨트만 실버라면 페디큐어도 실버 컬러로 선택하는 것.
3. 어두운 컬러의 슈즈에 채도가 낮은 페디큐어 컬러로 맞출 땐 일반적으로 펄이 있는 컬러를 골라야 발가락이 너무 어두어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