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 (몇개월모자람),
2006년 추모건교부장관의 인천검단신도시(금칙어)발표로
한국은그야말로 부동산광풍에 휩쓸렸다.
그당시 본인은 다음아고라에 글을올려서 몇만명이 보았고
몇천명의 추천을기록하고 반대도많았다.
한동안 네이버,다음에 부동산*****....을치면 나의글이 나오기도 했었다.
한국의 아파트가격은 거의 지구를 살만한 돈이고
한국(남북한 합한 것)의 땅 덩어리는
솔직히 중국의 한 성보다,미국의 한 주보다도 작다.
그런데 한국의 땅은 금으로 만들었나?
여기에는 정치권,건설사,투기꾼,여러가지 복잡한 게 있다.
일본 버블의 끝은 예를 들면
동경 어느지역 땅값이
평당 1000만엔짜리가
자고일어났더니 100만엔으로 된것이다.
소위 일본의 혹독한 버블이 시작 되었던 것이다.
아파트 사면 몇 배 오르고 주거의 목적이 아니라 투기의 목적,
누가 직장,장사,사업을 하려고 하겠는가!!
편안히 땅이나,아파트 잘 굴리면서 돈버는 환경을 조성 했던 위정자들과 투기꾼들......
하늘의 천벌을 받을 시기가 온 것이다.
위정자들의 정신세계는 어떻했는가!
얼마전 전문 투기꾼이 장관에 내정되어 투기가 말썽되자
"나는 투기를 한게 아니라 땅을 사랑했노라" 라는
궤변아닌 그야말로 쳐맞아 죽을 조동아릴 놀리질 않나...
또한 청와대 대변인은
이렇게 번 돈은 아무 이상 없다고 변론 해 주기까지 하는 악행을 하였다.
지금2006년도 광풍에 휩싸이며 값이 올랐던 서울의 모 아파트는
그 때보다 6억이 내렸답니다.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6억 아니라 바닥까지 곤두박질 쳐야 한다고 봅니다!!
드디어 일본이 겪었던 부동산 버블이 한국에도 시작 된 것입니다!!!
죄의 값을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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