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한사람과 악한사람은 딱히 구별지을수 없다는게....
그 악한 사람은 교회 안에서도 일어나기 때문이다...
교회를 다니면서 매일 죄짓고 사는 우리들은...
그죄를 매일 주님앞에서 고백하면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한다.....
그런데, 죄인이 자신의 죄가 없다고 고백하고 사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보았다....
자신은 깨끗하다고 하나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
하나님앞에서 깨끗한 사람은 그누구도 없다...
겸손해라...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깨끗한 사람은 그 아무도 없다
단지 우리는 주님앞에서 고백하고 회개할 뿐이다...
(마치, 우리가 매일 일기를 써내려가는 방식과 같다)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하는데 우리에게 평화는 자주 오지 않으나
평화를 주님께 구해야 한다...
세상은 죄악으로 가득차 있다 그안에서 그 누구도 깨끗한 삶을
살기란 무단히 어렵다는걸 알게된다...
모든게 죄악이기 때문이다..
아마 수도원이나 가서 살아야할 판이다...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죄를 지었다면
회개하고 고백하고 주님께 용서를 구해야 한다....
지옥에 가는것보단, 죄를 짓지 않으려고 회개하고 고백하는게
낫다는건 뻔한일인데...
사람들은 지옥의 일들을 믿지 않는것같다...
모세의 기적이야기도 믿지 않는것 같다...
주님이 병자를 고쳐주고 장님을 눈뜨게 하고 앉은뱅이를
걸어다니게한 기적도 모르는것같다...
무엇때문에 주님을 믿고 있는걸까...
오로지 자기 자신때문에???
......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생각들은.....
소돔과 고모라의 사람들처럼 구원받지 못한다...
자신의 올바른 삶과 주님의 백성들을 위해 빌어주자....
우리가 백날을 자기자신을위해 로또 당첨되게 해주세요!!!!
기도해봤자 헛빵인것처럼... 그런기도는 들어주시지도 않을꺼다..
이기심을 버려야 한다....
성당을 나가면서 가끔씩 성당안의 사람들 옆자리에서 그들과
마주칠때가 있다....
그런데 그들은 아주 정말 신경질적이며,
마음의 평화가 없는것같아 보인다.
선한 눈빛이 아니고 아주 매서운 눈빛으로 대하는 사람들도 보았다
진정 주님을 사랑한다면, 성당안에서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아야
할것이다....
주님이 우리맘속을 꿰뚫어보시는 능력을 잊고 있는걸까???? ㅋㅋㅋ
성당안에서만은 서로에게 평화를 빌어주자
그게 진실로 자신에게도 평화를 빌어주는 일이 될꺼다 ^^ ㅋㅋㅋ
사이비 종교인들은 제발 개과천선하여
주님만 바라보셨음 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