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2편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2편 준비물의 테마는
태양을 피하는 방법
이 되겠습니다 . 휘비고 ~
꼴사납게 이래저래 많은 것을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ㅉㅉㅉㅉ 혀를 차셔도
그래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저는 제 몸을 사랑하니까요.
참으로 귀연 누님께서
작지만 큰 선물을 제게 주셨습니다.
남성용 옴므이고
수치도 50에 +++ 입니다.
엄청난 아이템을 득템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연신 인사를 드렸는데
수업이 있으셔서 바쁘게 뒤도 안돌아보고
뛰어가십니다.
센스있는 쪽지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
시원한 비타XXX라도 한병 드려야겠습니다.
이 제품은 많은 곳에 활용이 가능한
벨크로 테잎 입니다.
일명 찍찍이 라고도 하죠.
부품 DIY에는 필수적인 아이템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머리속에 구상중인 DIY 용품의
마무리는 대부분 찍찍이가 필요한듯
싶습니다.
색상은 블랙인데 남색으로 보이네요,
이것은 쿨토시입니다.
팔에 착용하면
뜨거운 태양에 살이 타는것도
방지할 수 있고
바람이 분다면 매우 시원합니다.
정말이지
때려주고 싶은
쌩날강도 같습니다.
그래도 ...
눈빛은 ...
역시 때려주고 싶습니다.
올리기전까지 수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108번뇌 라고 해야하나요 ...
이것은 버프입니다.
... 솔직히
버프 짭퉁입니다.
G돌이에서 매우 저렴하게
마데인 차이나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좋다고 착용샷 한번 했습니다.
지금 머리 무진장 긁적긁적
거리고 있습니다.
벌써 납에 중독된 기분이 듭니다.
유한락스에 79시간 담궜다가
피죤으로 43시간 재어놓아야 겠습니다.
아 ... 정말 죽겠습니다.
절대 중국산 짭퉁버프 사고
바로 착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ㅜ^ㅜ
이렇게 준비물 2 편도 마무리 합니다.
썬크림 + 팔토시 + 버프 + 모자
4단 보안이 있다면
뜨거운 태양님으로 부터
왠간한 신체 부위는 지킬수 있을것 같습니다.
세계일주 하는 것처럼 유난떨지만...
겨우 1주일 서해안 일주입니다.
오해는 금물입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
저는 제몸을 사랑합니다.
전 소중하니까요.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