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스다쇼타
安田章大,Yasuta Syota
1984년 9월11일 A형
효고현 아마가사키시 출신
칸쟈니에이또 멤버
신장164.5CM 체중54KG
- 쟈니즈에 들어온건
" 너는 뭐든지 하면 되는 아이야"라는 말을 들어
누나가 응모한것이 계기.
- 최근 키가 164.5에서 166까지 컸다고 한다.
- 패션은 여자아이같은 차림을 하고 있을때가 있다.
- 개성있는 패션을 좋아해서 에스닉스커트를 입거나 하기도한다.
- 애칭은 야스,얏상,치파,'뭐든지 잘하는 아이'
- 사실은 쇼타라고 이름으로 불리고 싶어하지만
멤버들은 부탁해도 그렇게 불러주지 않는다고 한다.
멤버인 니시키도 료에게서는 요즘 쇼쨩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 칸쟈니 에이또 제일의 만능 스포츠맨.
- 키가 작은것을 무척 신경쓰고 있다고 한다.
- 가끔 입이 잘안돌아가 발음을 잘못하거나 이해불능의 어록을
만들곤 한다. 그래서 멤버들에게 일본어를 잘못말하는 실수를
주의받도 있어서 야스다 본인은 "일본어를 능숙하게 말할수 있게
되었으면"하고 자주이야기한다.
- 자주 멤버가 어깨에 팔꿈치를 올리고 있다.
- 만약에 이일을 하지 않았다면 패션디자이너나 화가가 되고
싶었다고 지금도 장래에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는것이 꿈.
또한 첫 전국투어에서는 판매된 티셔츠의 디자인을 담당했다.
정말이지 진심으로 예쁜아이.
웃는게 너무 예뻐서 계속 보다 보면 , 또 우는것도 너무 예쁘다.
예쁘게 웃는 얼굴과는 다르게 예전엔 무서운 아이였던 쇼타.
* 캇툰이랑 한 공연에서 양아치 역 같았는데, 무서웠어 쇼타..
만만치 않게 우에다도 상당히 무섭더라. 주먹날리는게 ;; *
그래도 지금은 뭐든지 잘하고, 뭘하든 예뻐서 좋아.
스바루가 딸기를 뺏어 먹었다고 우는걸 봤을때, 정말이지t-t
나도 모르게 계속 키레-!(きれい,예쁘다)를 외쳐댔지..
콘서트에서 윙크하면서 팬들한테 츄~ 날려줄떼도 Y_y
우타방 나갈때마다 나카이군에게 그쪽(게이)야스다로 놀림
받지만, 그래도 환하게 웃는 , 정말이지 예쁜 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