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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의 헝가리안 무곡 제5번, 제6번

정철 |2008.07.12 13:32
조회 53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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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년 프랑스 파리 태생인 클레이더만은 78년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Ballade Pour Adeline)'로 데뷔 후 900여 곡 이상을 발표하고 80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를 기록하면서 음악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브라이언 아담스, 엘튼 존, 아바 등 팝스타들의 곡을 경음악으로 연주했고, 팝과 클래식의 선율을 조화시킨 로맨틱한 곡들을 선보이고 있다.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내한공연에서 연주한 바 있고, '한국인을 위한 피아노 연주곡집'을 국내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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