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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야기 (Little DJ 小さな?の物語)

김경만 |2008.07.12 15:52
조회 52 |추천 1


야구를 좋아하는 타로의 투병기가 참 좋았다

언제나 희망을 잃지않고 야구를 연습하는 모습이 말야ㅋㅋㅋ

난 야구만 나오면 언제나 급호감이야!!!

아놔...야구 또 하고 싶네ㅠ

 

병원에서 DJ를 할때부터는 너무 빠져들어서 봤어ㅋㅋ

영화가 너무 감성적이야~ 역시 이런 일본영화가 최고야!!!

아이들의 첫사랑을 일본 특유의 감성어린 시선으로 잘 어루만진 느낌이었다

간만에 너무 괜찮은 영화를 봤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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