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황보연 리더자인 자매가 훈련을 위해 떠나고 새로운 이주희 자매가 이끄는 가운데에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마쳤습니다.
오늘은 한영혼에게 4영리와 영접기도를 하였습니다. 많은 교회에서 나와서 봉사와 섬김으로 교회를 다니는 영혼이 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관심이 필요한 곳 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주님을 모르는 형제가 있어 그영혼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며 복음을
전하는 순간 제게도 마음속에 사랑이 점점 커져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이렇게 영혼에게 사랑을 전한고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바꿀수 없는 인생의 행복한 순간이였습니다.
비속에서도 조금한 공간에 자리를 잡고 자신의 외로움을 술과 담배로 시간을 보내는 형제들이 지금도 전국, 전세계의 곳곳에 있습니다.
그러한 영혼을 위해 더욱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중간쯤 되었을까? 지하도로 내려가서 사랑을 전하고 있을 때에 한30대 중반의 영혼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혹시 주님을 알고 계십니까? 라는 말한마디에 "저는 모태신앙이예요" 라며 대답을 해주셨지만 사회속에서 역경과 시련으로 인하여
신앙 마져 저버린 영혼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말씀과 주님께서는 형제님을 사랑하시며 또한 이렇게 저를 통해 지금 보내셨습니다.
다시 주님을 의뢰하고 나아가길 주님께서는 원하고 계십니다. 라고 하는 순간 제게 무언가 마음속에서 밀려 오는 것을 느끼며
기도를 해드릴테니 저와 함께 기도 할까요? 하는 순간 말이 끝나기 무섭게 "네" 라고 하며 간절함을 보았습니다.
그때에 저는 같이 사역을 하는 형제 자매들과 기도를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화를 해서 제가 있는곳으로 와주시겠어요? 전화를 하고 동역자분들이 한걸음에 달려오셨습니다. 사정을 예기한후 함께 기도를 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음속에 눈물로 가득차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더욱더 사랑을 채워주시고 주님의 말씀
으로 충만케 해달라고 저는 기도하고 돌아가려고 할 때 처음과 달리 웃음이 넘치고 있는 형제님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세상의 태어나 주님의 이름으로 길을 걷지만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죠.....
이사회가 이세계가 더욱 변화 되길 발걸음을 옴기며 묵상을 하며 장소를 옴겨 복음을 전할때에 사진기를 들고 있는 청년이
다가와서는 "저는 사진 동아리 청년인데요.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라 공유하고 싶은데... 사진을 찍어도 될까요?"
저는 "네~" 라고 하며 등을 돌리고 묵묵히 복음을 전하였을 때......문뜩 이런 생각이 지나가더라구요.
"아~ 저사진을 보고 많은 청년들이 함께 복음을 들고 사랑을 들고 동역자가 늘었나게 해주시려는 주님의 계획이란 것을 ......"
주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의 모임에 이렇게 채워 주시기위해 .........
주님의 은혜가운데 기도로 오늘 사역을 마치고 오는길이 이렇게 기쁨으로 넘쳐 흐르는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다음 모임때 까지 기도와 말씀으로 더욱 성령 충만해야 할꺼 같습니다.
함께 사역을 하고 싶은분 계시다면 주져말고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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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빵과 우유는 각 88개 였습니다.
참석자는 5명.........한명한명 동역자가 더욱 늘어 나길 소망합니다.
형식에 사로잡힌 모임이 아닙니다. 주님을 앙망하는 자는 모두 참석이 가능합니다.
자신의 교회를 홍보하는 전도가 아닙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사랑을 전하는 모임입니다.
함께 나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섬기는 교회의 사역 또한 중요합니다.
저희 모임은 Gospel4861004와 기존 물댄동산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복음만을 전하고 있습니다. 함께 복음 전하고자 하는 분을 아래 연락바랍니다.
저희 모임은 매월 2번째 4번째 주 토요일 저녁 8시에 서울역 롯데마트에서 있습니다.
한달에 두번 사역을 하지만 그간데에서 주님의 은혜를 느껴보길 소망합니다.
다음모임 날짜.........
날짜: 7월 26일 토요일
장소: 서울역 롯데마트
시간: 저녁 7시 50분
준비물: 노숙자를 위한 물품 아무거나 ...........
모임 내용: 빵과 우유, 말씀카드를 나눠드리며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
모임 리더자: 이주희 자매
함께 복음을 전하며 봉사를 합시다.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순간.........
동역자를 찾습니다. 문의전화는 서승민 018-212-3652 로 연락 주세요.........
빵과 우유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조금만 지원해주셔도 빵과 우유를 많은 영혼에게 전달됩니다.
신한은행 서승민
110-229-030043 으로 후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