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같이 또 믿었지 ?
넌 그래서 안된다는거야.
거짓말인줄 뻔히 알면서
진실이길 바라고,
가시밭길 이란것도 니가 제일 잘 알면서,
맨발로 마중나가는 넌.
뻔한 계집이야.
가지고 놀다 버리기엔 딱이지.
쉽게 얻을수 있다는 장점.
쉽게 질린다는 단점.
버렸다가도,
내 한마디에 다시 웃고,
아, 강아지 같다는말..
아직 이해 못했나 본데,
강아지는 말야.
주인이 때리고, 버려도.
지 주인 앞에서 다시 꼬리를 흔들거든..
" 강아지 같아 ^^ "
이제 이해좀 되려나 ?
-알고있어.. 그쯤은
......
그래도 사랑해
by. j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