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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요리사를 위한 14가지 조언

김기나 |2008.07.13 04:32
조회 558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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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전문가가 밝히는 직업 철학, 인생이야기

미국 BASIC BOOKS에서 출간된 Letters to a Young ~ (젊은 ~에게 보내는 편지)시리즈는 각 분야의 전문가가 같은 길을 가길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주는 조언을 편지 형식으로 엮은 것이다.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선별하여 그들의 경험과 충고를 담은 도서로 대중성과 교훈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젊은 요리사를 위한 14가지 조안>은 시리즈 중 가장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으로 꼽힌다. 일류 요리사가 되길 꿈꾸는 젊은이들에게는 물론, 각 분야의 일류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까지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세계 최고 요리사 중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다니엘 뵐루는 이 책에서 일류 요리사가 되기까지의 숙련 과정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요리사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 동안 함께 일해 온 젊은 요리사 알렉스 리에게 보내는 편지 글이다. 특정인을 향한 정감 넘치는 문체가 독자에게 친숙하게 다가온다. 이 책을 통해 최고의 전문가가 독자의 멘토가 되는 행운을 얻을 것이다.

앞으로 네 권의 책을 더 만날 수 있다. 두 번째 책인 젊은 보수주의자에게 보내는 편지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디니쉬 드소자가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견해를 풀어간다. 자타가 공인하는 보수주의자인 저자는 "보수주의자들이야말로 인간의 본성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 "보수주의자의 정책은 평화, 인내, 사회정의와 같은 목표를 성취하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말하고 있다. 보수주의자들의 논리가 젊은 독자들에게 흥이 있게 다가올 것이다. 그 외에도 최고의 수학자, 골퍼,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젊은이들을 위한 책이 올해에 출판될 예정이다. [인터파크 제공] 이 책의 통합검색 결과보기 TOP작가 소개저자 | 다니엘 뵐루다니엘 뵐루
다니엘 뵐루는 1955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리옹 근방의 그의 가족이 운영하는 농장에서 성장하였다. 뵐루는 14살에 처음으로 레스토랑 일을 시작했으며 프랑스 최고 견습 요리사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다. 다니엘은 유명한 요리사 로제르 베르제, 조르쥬 블랑과 미쉘 궤라르 밑에서 훈련을 받았고 후에 미국으로 건너갔다. 워싱턴 D.C.에서 유럽 위원회의 요리사로 미국에서의 요리사 생활을 시작한 다니엘은 1986년에서 1992년까지 그는 뉴욕의 르 시르케에서 조리 이사로 일했고 미국 내 최고 등급의 요리사로 수차례 선정되었다. 1993년, 그는 레스토랑 다니엘 을 개업했으며 그의 이름을 딴 이 레스토랑은 현재 2년 연속 재갯이 선정하는 뉴욕 최고의 레스토랑 등급을 받았다. 그 이후 다니엘은 1998년에는 카페 불뤼를, 2001년에는 DB 비스트로 모데른을 열었다. 요리 업계의 여러 상 가운데 그는 봉 아페띠지 가 선정하는 “올해의 요리사”로 선정되었으며 그의 레스토랑인 다니엘은 구르메지 가 수여하는 “탑 테이블” 상을 수상했다. 2001년 3월 14일, 다니엘 레스토랑은 뉴욕 타임즈로부터 요리업계 종사자들이 모두 꿈에 그리는 별 네 개 등급을 부여받았다.

번역- 강경수
서울대학교 미학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평창올림픽 홈페이지 프로젝트 참가, EBS 교육프로그램 관련 번역

감수- 음식평론가 송희라
프랑스, 미국,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수년간 학업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했다. 그 후 파리의 전통 깊은 요리학교인 꼬르동 블루에서 요리, 제과/제빵, 포도주 양조학 3개 전공을 동시 졸업하고 전 과정 최우수 평점으로 그랑디플롬을 취득한 국내 1호 음식평론가이다. 한국 최초로 국내 전문 직업에 음식평론가라는 분야를 등록시키기도 했다. 세계 미식가 협회 회원이며 현재 문화관광부 산하 세계미식 문화 연구원 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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