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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께서 수원에 오셨다가 승리하시고 가셨습니다.

한상백 |2008.07.13 18:16
조회 51 |추천 1

만왕의 왕이시고, 평화의 왕이신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실체로 수원도성에 친히 찾아오셔서 평화의 말씀을 한없이 주시고 가셨다.

 

중간중간에 恨이 많으셔서 그러신지...호통도 치시고, 그러하셨지만, 모두가 우리 인간과 만물을 사랑하시사...내리시는 복이시리라!!!

 

무엇보다도 제가 인간 한상백이가...

다신금 살아서 참부모님을 가까이서 뵐 수 있는 고귀한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나 감사드리옵니다.

 

88세...그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시고,

인류를 향하신 그 사랑과 열정으로 육신을 이끄시는 모습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천지인 참부모님..정말이지 사랑합니다.

 

당신께서 경기남부교구에 주신 사랑과 관심과..

복을 꽃 피 울 수 있도록 항상 겸손하고 겸허한 모습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아버님과 어머님의 건강과 만수무강을 비오며, 또한 일본서 혼신의 힘으로 공연에 힘쓰시고 계신 효진형님의 승리를 간절히 비오며, 감사드립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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