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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토 겐토(林遣都)

김진표 |2008.07.13 22:39
조회 58 |추천 0


★ 하야시 겐토(林遣都)

☆ 생 일 : 1990년 12월 6일
☆ 출 신 : 일본 시가현(滋賀県)
☆ 신 체 : 키 172cm, 혈액형 O형
☆ 취 미 : 기타
☆ 특 기 : 야구, 서예
☆ 소 속 : 스타더스트(STARDUST)
☆ 수 상 :
    2007년 제31회 일본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 -
    2007년 제81회 키네마준보 베스트 텐 신인남우상 -
    2007년 제17회 일본영화비평가대상 신인상 -






☆★ 영 화(MOVIE) ☆★

▷ 2008년 : 러브 파이트(ラブファイト)
▷ 2008년 : 다이브!!(DIVE!! ダイブ)
▷ 2008년 : 치짱은 영원 너머로(ち-ちゃんは悠久の向こう)
▷ 2007년 : 배터리(バッテリ-)




☆★ 드라마(DRAMA) ☆★

▷ 2008년 : 천의 바람이 되어(千の風になって, 후지)




☆★ 광 고(CF) ☆★

▷ 2007년 : 와오(ワオ)










▶ "다이아몬드 같은 눈동자를 지닌 미소년"

시가(滋賀)에 살던 하야시 겐토(林遣都)는 중학교 3학년 때 도쿄(東京)로 수학여행을 왔다가 시부야(涉谷) 역에서 스카웃되면서 연예계와 인연을 맺은 행운아. 2007년 영화 오디션에서 3000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영화 첫 출연에 당당히 주연 자리를 따낸 그는 그 해 3개의 신인상을 수상하며 일본 영화계에 혜성처럼 떠올랐다.

첫 기자회견 자리에서 "평범한 샐러리맨이 되어 아이 낳고 사는 게 꿈이었는데 영화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니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던 첫인상을 배반하지 않은 결과였다. 덕분에 2008년에 들어서도 그는 계속해서 주연작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렷하고 큰 눈동자, 팬들을 순식간에 녹여버리는 화사한 미소. 순백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인상과는 달리 던져지는 질문에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또박또박 말하는 그의 성격은 꽤 남자답다. 미소년의 여린 이미지와 강인한 성격이 묘한 충돌을 일으키면서 하야시 겐토만의 독특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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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호 잘생겼구나....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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