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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도시 - 우린 외롭지않다.

김지현 |2008.07.14 01:21
조회 27,128 |추천 970


우린 외롭지않다

짜증내고 화내고 다퉈도

돌아서면

다시 방긋 웃을 수 있는 우린 친구잖아

 

서로에게 늘 감사히 여기자

마음을 다 보여줄 수 있는 우리니까

 

 

시간이흘러

10년 20년 30년....후에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웃으며 우리 지난날을 이야기하자~

 

지난날의 추억을 되새기면서

행복했던 시간,

사랑,아픔,시련,이별을 견뎌냈던 시간을

떠올리면서 마음껏 수다 떨자~

 

내겐

'친구'가 있어 참 좋다. 

 

 

 

                                                         writer -Hyoni story

 

추천수970
반대수0
베플이환희|2008.07.14 16:38
최강희가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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