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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선 웃으며 사랑하단 말하며
뒤에선 딴 여자 쳐다봤던 이중성
헤어진지 얼마안돼...
다른사람 만나는 예의없는 모습
그 많은 시간과 추억으로 인해서도...
눈물을 한번쯤 흘릴뻔한텐데,
한번도 울지 않는 이기적인 모습
아무렇지 않게 추억장소에 딴 여자
데리고 나타나는 배려없는 모습
헤어지기 위해 말도 안되는 변명을 대며
끝까지 나쁜남자 안되려고 하는 모습
여자입에서 헤어지자라는 말이
나오길 기다렸던 모습
매달리지 않는 cool한 모습
영원한 사랑이란 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끝까지 잔인하게 알려줬던 모습
결국 남자는 그놈이 그놈이라는 것
Thank you
덕분에 질리도록 울면서 많은걸 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