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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의류학과 제19회 졸업작품전

계지훈 |2008.07.14 21:36
조회 307 |추천 0

7월 6일 날..

서울 광진구 W호텔 비스타홀에서 &#-9;결&#-9;을 주제로 열린 &#-9;성신여대 의류학과 제19회 졸업작품전&#-9;을 다녀왔다.

(뭔가 문장이 딱딱해 보이는 이유는.. 뉴스에서 따와서..?)

 

가기 전에 생각한 것은..

&#-9;우와.. 도대체 어떻게 대학교 졸작전이라고 해도 W호텔의 홀을 빌릴 수 있는거지?&#-9;

였다.. 내가 다니는 수학과는.. 졸업 때 시험이나 본다던데 - -;

부럽기도 하고.. 그랬다..

(들어보면 1달 동안 밤새고 힘들어했다는 졸업생 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나와는 연관성이 없어보이는 이 졸업작품전을 다녀온 것은

의류학과답게 졸업작품전이 &#-9;패션쇼&#-9;라는 것!

크으.. 흥미가 급상승한 나는 창수한테 급부탁해 다녀오게 됐다.

 

홀 입구에서 미리 들었던 창수의 고등학교 선배를 뵌 후!

같이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입장 시간을 기다리고...

입장을 위한 문이 열리자마자.......................

엄청난 대기인원이 후두두두두두두두두다다다다다닥

이래서 안전사고가 일어나구나 하면서 가까스로 자리를 잡았다..

(그나마 앞자리여서 사진이라도 남길 수 있었던 것 같다..- -)

 

일사분란했던 입장 후 앞의 모습을 찍어 보았다.

 

 

"저기요, 아주머니.. 얼른 자리를.."

 

 

이렇게 정리가 된 후에 시작되었는데..

한 밴드..(잘 모르겠다. 괜찮았는데..)의 공연 후에

여느 행사처럼.. 학교의 중요한 분들의 소개가 시작되었다.

와우, 역시 여대. 모두 여자분들...(한 분 빼고..)

당연한건가.... 헝

 

그리고 시작!

마네킹들도 이보단 못 할 듯... 9등신 모델들의 퍼레이드였다..

그리고 졸업생들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센스 가득한 패션쇼였다.

(배경음 선택도 좋았고)

사진이 생각보다 안 찍혀서..(내 실력을 탓해야 하지만)

최선을 다해 찍었다.

 

 

 

위엔 Traditional Korea 가 주제 (모두 담을 수 없었던 것은 사진이 잘못 찍혀서..)

 

 

위에 건 주제를 잊어버렸다... 근데 제일 인상깊었다는..(개인적으로..)

 

 

정말 특이했던 3번째와 4번째.. 주제는 잘 모르겠는데 모두 야광(?)의 컨셉..

3번째는 실을 풀면 접혔던 장식이 펴지는 형식.. 4번째는 모델님이 선글라스를 잡고 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정장컨셉의 일부와 .. 까먹은 컨셉.. (죄송 TT)

 

이색적으로 중간에 총장님과 졸업생분의 어머님들이 패션쇼를 하셨다!

이거 초상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TT

 

그러고 나서 다시 시작한 패션쇼~

 

 

다시 시작한 심상찮은 포스...

 

 

처음으로 남자 모델 등장.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

 

 

아이 모델의 첫 등장.

일상복 컨셉 &#-9;- &#-9;

 

 

언뜻 보기에.. Jean을 이용한 컨셉으로.. 기억한다.

 

 

모델들의 프로정신을 맘껏 느낄 수 있었던 Knit 컨셉.

이 더운 날씨에 저거 입는 것도 엄청난데...........

아동틱한 컨셉으로 춤추면서 보여주고 깜찍하게 웃어줬다..

(내 개인적인 생각은 아니었겠지??)

 

 

정장 스타일.. Marine 풍도 눈에 띄었다.

그나저나 남자분 몸...후ㅋㅋㅋㅋ

 

 

흐릿한 게 있지만.. Dress!

 

 

 

웨딩 드레스를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수고한 모델들이 다시 한 번 나와 워킹을 보이고 끝났다.

(짝짝짝)

 

 

(워킹 플래시 파일은 사진첩으로 이동! 블로그 이동이 불편해질 것 같아서..)

 

아, 참 그리고

성신여대 의류학과 올 졸업생 분들께 졸업 축하한단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참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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