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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2차대전에 떨어진 폭탄을 처리

배상현 |2008.07.14 23:37
조회 29 |추천 0

13일 일본 오사카에서 2차대전당시 투하된 폭탄을 처리하는 동안 주민들이 대피하고, 비행기의 항로까지 바꾸는 일이 있었다. 2차대전 미군이 투하한 폭탄이 아직도 일본에는 남아있다. 폭탄제거를 하면서 일본은 과거의 잘못을 반성을 해야한다. 그 폭탄들이 왜 그곳에 있는지를 반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나라를 침략한 댓가가 무엇인가를 일본은 쉽게 잊은 것 같다. 학교에서 마저도 가르치지 않고 있다. 일본은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2차대전의 미군의 폭탄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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