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를보다가 찾게된곳 이미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이날 처음 알게 되었어요 직접가지보지는 못하고 눈으로 보기만했지만 보이는 풍경이 정말 우리나라라고는 할 수 없는 이국적인 맛을 보여주셨습니다. 언덕에서 부터 보이는 풍경에 와.... 우리나라도 저런곳이 있구나 하는 마음이랄까요? 이번 여름에는 꼭!!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
피서지를 아직 정하지 못하셨다면 이 곳은 어떨까요?
굳이 외국으로 나가지 않아도 우리나라에서도 외국의 기분을 느껴보는 그런 색다른 피서도 괜찮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