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촌 장관이 자전거로 출퇴근을 했다
얼마나 많은 기자들을 불렀는지,,
또 몇번을 찍은 것인지, 몇번을 찍힌 것인지..
거의 화보 수준이다.
나도 지인과 자전거 타는 장면을 찍는 데
수고스러움이 있었는데,,
그 복잡한 서울의 출근길에서 화보를 찍는 게 가능할까.
이 사진을 보니 가능할 것 같기도 하다.
아침 출근길 서울의 한강 다리에 차가 없다..
저 사진을 찍는 카메라 기자의 위치는 어디였을까.
아침 출근 길 한강다리에서..
들리는 소문에 차를 막았다는 이야기도 있더라.
사실일 확률은 적다. 미치지 않고서야..
그러나 이 사진을 보면 의심하지 않을 수 없으니,,
자동차가 달리는 저 도로를 도대체 무슨 깡으로 달리는 걸까.
신호도 없는 자동차 전용도로..
아무래도 의심이 더 든다..
자동차를 막았던지.. 아침 출근길이 아니든지..
서울이 아니었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