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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화보수준의 유인촌장관

여선웅 |2008.07.15 11:39
조회 2,665 |추천 48


유인촌 장관이 자전거로 출퇴근을 했다

얼마나 많은 기자들을 불렀는지,,

또 몇번을 찍은 것인지, 몇번을 찍힌 것인지..

거의 화보 수준이다.

 

나도 지인과 자전거 타는 장면을 찍는 데

수고스러움이 있었는데,,

 

그 복잡한 서울의 출근길에서 화보를 찍는 게 가능할까.

 

이 사진을 보니 가능할 것 같기도 하다.

아침 출근길 서울의 한강 다리에 차가 없다..

 

저 사진을 찍는 카메라 기자의 위치는 어디였을까.

아침 출근 길 한강다리에서..

 

들리는 소문에 차를 막았다는 이야기도 있더라.

사실일 확률은 적다. 미치지 않고서야..

 

그러나 이 사진을 보면 의심하지 않을 수 없으니,,

 

자동차가 달리는 저 도로를 도대체 무슨 깡으로 달리는 걸까.

신호도 없는 자동차 전용도로..

 

아무래도 의심이 더 든다..

 

자동차를 막았던지.. 아침 출근길이  아니든지..

서울이 아니었던지..

추천수48
반대수0
베플이미경|2008.07.15 17:57
참 제대로 사진 찍으셨네....연기자 다우십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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