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I'm kind of tired.
좀 피곤하다.
102) It's very humid today.
오늘 날씨가 굉장히 습하네.
103) This chair is wobbly.
이 의자 흔들리네. (높이가 안 맞아서 고정이 안 되고 흔들릴 때 사?
104) I'm confused.
(뭐가 뭔지) 헷갈려.
105) Stop picking your nose.
코 좀 파지 마.
106) I'm sick to my stomach.
속이 좀 안 좋아.
107) My paper is giving me a headache.
레포트 때문에 머리 아파.
108) I'm free this afternoon.
나 오늘 오후에 시간 비어.
109) Did you fart?
너 방귀 뀌었어?
110) Can you call back later?
나중에 전화해 줄래?
111) I don't feel good today.
오늘 몸이 좀 안 좋아.
112) My nose is running. (=I have a runny nose.)
콧물이 나.
113) My nose is stuffed. (I have a stuffy nose.)
코가 막혀.
114) I'm dizzy.
어지러워.
115) Let's take a little break.
잠깐 쉬자.
116) Drop me off at that stoplight.
저 신호등에서 내려 줘.
117) I'm in the mood for some icecream.
아이스 크림이 당기네.
118) I'm nervous.
긴장되네.
119) I think we're lost.
우리 길 잃어 버린 거 같아.
120) Are we there yet?
(가고 있는 장소에) 거의 다 왔어? 아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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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에는 위와 같은 표현들이 무려 7000여개나 들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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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특징
1) 제목: 'JD's 미국 가서 사용해도 Never 쪽팔리지 않는 패턴영어 333'이며 가격: 17,800원
2) 책은 7000여 개의 구어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본문
=> 각 패턴 문장을 2줄씩, 한 줄은 질문 다른 한 줄은 대답으로 이루어져 하나의 짧은 대화가
됩니다. 이런 짧은 대화가 2000여개 된답니다. ㅎㅎ
3) 본문과 회화 페이지에는 박스안에 단어장도 추가
4) '전화 영어, 인삿법, 슬랭 챠트'가 들어가 있는 부록
5) 페이지 사이 사이에는 영어의 뉘앙스를 설명해 놓은 'Freebie'
6) 영어 공부법 30여 가지를 정리해 놓은 '영어 공부법'
7) 50여 개의 아주 긴 대화(보통 12-15줄)를 다룬 'JD's Real Situation Dialogues'
8) 물론 모든 내용은 '구-어-체(슬랭/이디엄)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9) 기본적인 틀은 페이퍼와 비슷할 수도 있으나 내용 자체는 중복되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10) 전체 페이지 수는 300페이지가 조금 넘고 3시간 분량의 MP3 CD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그 어떤 영어책들과도 다르다고 자부합니다. 버릴 문장/딱딱한 문장 하나 없습니다!!!
*제 페이퍼를 조금이라도 맘에 드셔하시는 분이라면 제 책 200% 만족하실 겁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