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식 워드 스펀지
영어를 늘리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리딩 실력이다. 리딩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리
스닝 실력 역시 바닥을 칠 수 밖에 없다. 또한 리딩 실력이 부족하면 라이팅과 스피킹 역시 부족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많은 언어학자들이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 가장 효율적인방법으로는 소
설 책 하나를 잡고 수 십 번씩 읽으면서 그 안에 있는 글들을 통째로 외우는 것 이라 말한다. 나
역시 이 방법에 매우 동의하고 있으며 이러한 읽기 연습을 통해 영어 실력이 향상된다고 믿는
다. 하지만 이렇게 리딩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서는 각 sentence안에 있는 단어들의 기원과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는 능력도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작정 텍스트를 외운다고 해
서 영어가 는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기본적으로 단어에 대한 이해와 그 단어가 어떤 다른
단어에서 파생 되었고 유래되었는지 (마치 한자와 한글의 관계처럼) 알아야 좀 더 그 나라의 언
어를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렸을때부터 미국에 가지 않는 한
이러한 리딩 + 단어외우기의 선행과정을 피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본인도 이런 것을 잘 알기
때문에 평소부터 단어 공부를 착실히 해두었고 특히 경선식 워드 스폰지를 통해서 매우 짧은 시
간 안에 수 만개의 단어를 효과적으로 외우면서 영어실력의 탄력을 붙여나갔다. 특히 리딩 실력
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스피킹과 리스닝 라이팅 실력까지 자연스럽게 늘어나면서 IBT 시험에서
외국 한번 안나간 토종한국인으로써 매우 좋은 점수를 획득하기도 하였다. 경선식 워드 스폰지
는 우리가 수만 개가 넘는 영단어의 기원과 뜻을 좀 더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이다. 각 단어마다 그 단어의 기원이 나타나있어 (예를 들어 ‘수’자원, 급‘수’ 와 같이 한자 ‘수’가
물이란 단어를 뜻한다면 영어에서는 'lu' 는 어근이 한자의의 물 ‘수’ 와 같은 역할을 하며 de'lu'ge :
대홍수 , ab'lu'tion : 목욕재계 등의 뜻을 나타낸다) 단어와 어근 사이의 관계를 통해 영어에 높은
이해도를 우리들에게 전달해준다. 특히 경선식 워드 스펀지를 통해 타임지등의 수준 높은 잡지
등을 손쉽게 읽어 내려갈 때 마다 많은 영단어를 아는 것이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 얼마나 큰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