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억 끝에 말하다 -한아름

한아름 |2008.07.15 21:42
조회 194 |추천 1


 

 

추억 끝에 말하다

- 한아름

 

 

 

때때로

사람들이란

덧없고 무모한 것을 동경한다..

 

지나쳐가는 것을 무심히 돌아보고

지나쳐버린 후에 그리워하고 후회하기도...

 

난... 조금은 알것 같다..

 

지나쳐버린 것이기에

덧없고 무모했기에

 

그리워하고 동경하고

어떤 날은 후회하고 그만큼

 

그 기억을 사랑한다..

 

그때의 감정과 느낌과는

또다른 마음으로... ...

 

그렇기에 사람은.. 우리들은..

 

헤어지면서도

 

또 다른 사랑을 꿈꾸는 것.

 

 

덧없고 무모할 수록

어쩌면..

 

아름다웠으니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