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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도시 - 여자는 바란다

김지현 |2008.07.16 01:44
조회 20,382 |추천 543


여자는 바란다

 

내가 가진 모든것을 버려도 아깝지 않을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현실은 그게아닌데... 하면서도,

한켠의 마음속에선 드라마같은 사랑을 꿈꿔보는거...

생각만 해도 즐거운 상상을 경험한다.

 

 

신데렐라나 백설공주에서만 가능한 일이

내게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누구나 꿈꿔볼 수 있지만 가능하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말이다.

 

 

가끔은, 지금 이렇게 나이만 먹는게 서러워

지나간 시간을 탓할지도 모른다. 

그땐 알 수 없었던 일을 지금은 다 알것 같은데...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는걸 알기에

한 걸음 한 걸음 인생을 배워가며 걸어나가자!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길이라는걸,

그 말이 정답이니까~!!

 

                                                                              

                                                           writer -Hyoni story

추천수543
반대수0
베플이민형|2008.07.16 18:18
신데렐라 백설공주,, 못만들어주는데 의자왕의 삼천궁녀처럼은 안되게 해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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