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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의 더위먹게 만든 여름의 열기를 씻어주는 하늘위의 고마운 빗방울...

노철민 |2008.07.16 12:28
조회 29 |추천 0


간만에 보게 된

오랜 묵은 때를 씻어줄 빗물을

먹음은 먹구름들이

하늘의 세상에 가득하네요^^*

 

신나는 락의 음악을 듣고 있는

 소낙비같은 빗물이 내리는..

오락가락하는 빗방울이 내리는 기쁨에..

 

희열에 감싸여 있는 

마음 속 창을 바라 보며...

 

시원해진 행복의 느낌에 

취하게 되는 장맛비가 

삶의 희망이 내리는 오후... 

 

반가운 별님의 목소리에

다시 취하게 되어

행복해지는 오후....

 

다시 행복을 부르는 복덩이 같은

 별님의 목소리를 듣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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