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보게 된
오랜 묵은 때를 씻어줄 빗물을
먹음은 먹구름들이
하늘의 세상에 가득하네요^^*
신나는 락의 음악을 듣고 있는
소낙비같은 빗물이 내리는..
오락가락하는 빗방울이 내리는 기쁨에..
희열에 감싸여 있는
마음 속 창을 바라 보며...
시원해진 행복의 느낌에
취하게 되는 장맛비가
삶의 희망이 내리는 오후...
반가운 별님의 목소리에
다시 취하게 되어
행복해지는 오후....
다시 행복을 부르는 복덩이 같은
별님의 목소리를 듣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