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의 일기 -
예수의 목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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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종결은 미학이다...
역삼각형은
양~~~남성을 상징한다.
숭고함, 이성, 수련, 명상, 고행
정삼각형은
음~~여성을 상징한다.
쾌락, 환희, 에너지, 오락, 성
탄트라 요가
밀교에서는
우주의 이러한 이원적 결함이
성적 결합을 통해서 하나가 된다.
이원적 양면성의 통일~~~..
하나가 됐을때는 별 모양이 된다...
역삼각형과
정삼각형의 조화
생활의 균형...
마치 엘레베이터 같지
엘레베이터는 오르락 내리락 하지막은 정상까지 오르게 마련이지
엘레베이터는 꼭 정상까지 오르는게 목적은 아니야 탐승자가 원하는 곳 까지 태워다 주지 거기서 생활하다 더 높은 곳을 오르고 싶으면 더 높이 올려다 주고 어떤 출발점을 원하면 그곳으로 내려다 주지 본인의 의지와 맞게 하지만 엘레베이터가 없으면 말이야 그 층만이 절대적인 모든 세계라고 착각할 수도 있어...
엘레베이터 역할을 하는 것이 선지자들의 가르침이지.....
"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눴지~~~"
* 철학은 소미를 넘어서 대미를 찾는 것이다... (플라톤 향연)
* 예수의 목적격 ...* 예술 * (미학의 정점)
이제 누군가 말한다.
* " 그냥 여기서 살어 왜 또 밑에 층에 내려가 왔다갔다해
그냥 올라와~~ "
" 아니 여기 너무 지저분해 9층 여기 쓸어 버리고
다시 인테리어 하자~~응 "
" 힘들어 그냥 살어..." " 아니 다 뜯어내고 새로 인테리어해 "
" 아니 누가 새로운 공간을 만들면 돼
밑으로 갔다고 생각 하지마 우리의 미래에 미리 내려가서 작업한다고 생각해... "
환락의 공간에 있는 신들은 고통을 모르기에 새로운 창조 작업을 하기 힘들지 인간으로 태어나 고통을 받으며 힘들지만 새로운 진주(세계)를 작업하지 않으면 안돼 ... 그래서 싯탈다도 인간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안되었지..그것의 우주의 전개와 창조 법칙이야
새로운 진주가 탄생하기 위해서는
고통의 세월을 이겨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인간적인 것이야 말로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새로운 무엇인가를 취득하고
인간이상의 능력을 취득함으로 인해
해탈하고 적멸함으로 인하여
인간적인 아름다움으로 부터 멀어졌다.
이간이상의 능력을 되찾으면서도
인간적인 모습을 잃지 않는 것이
진정 힘든 것이고
우리가 가야될 길이다.
더 아름다움을 위해 잔인해지기도 하고
번뇌의 해방을 위해 인간적 사랑을 떠나
냉정해지기도하였지만
인간 본연의 순수함과 영적인 능력을
조화시켜야만 한다.
영적능력을 취득할때마다 본래의
인간적 모습을 점점 잃어 버리고
기 기운에 취하고 함몰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우리 조상님들이 갖고 있었던
'인정' 그것이 우리가 잃지 말아야할 모습이다.
인존시대 대우주의 완벽한 조화로 나가는 사랑의 우주 전시장...
사랑(자애)이 없으면
우리는 그냥 빈 그릇이라는 것을~~~
동양화의 정점은
자신의 그린 화폭안에
들어와
노니는 것이다.
얼마나 아름다운가?
뜯어 고칠때는 없는가?
그래서 동양화에
산수 사이의 인물은
바로 작가 자신을
상징한다...
나는 붓을 버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