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는 용도와 수확시기 그리고 종류에 따라 순 치는 부분과 자르는 부분이 다르다. 방법은 대량으로 이용하는 것과 순서대로 손으로 따는 것이 있다. 개화전이나 개화초기가 가장 적합하다. 향기나 약효를 가진 성분의 정도가 가장 높다. 새벽녘이나 이른 아침에 수확하는 것이 좋다. 병충해 예방 및 통풍을 좋게 하기 위해 줄기를 잘라 가지를 갱신하여 준다.
노지에서 월동이 가능한 허브
라벤더 (히드코트, 오카무라사키), 캐모마일 (다이아즈, 로만, 자만), 레몬밤, 오레가노, 페파민트, 스위트민트, 베르가모트, 안젤리카, 탄지, 히솝, 타임, 세이지(퍼플, 크라리), 야로우, 디기타리스, 루, 타라곤, 펜넬, 린넨, 윈터 세이보리, 엘리캠페인, 캐트닢, 산토리나, 휘버휴, 소프워트, 엘더, 치커리, 소렐, 단델리온, 차이브(숙근성)보리지, 차빌, 코리안더, 딜, 포트 마리골드등
음지. 반음지에서 생육이 좋은 허브
레몬밤, 민트, 베르가모트, 센트존트워트, 스위트바이올렛, 안젤리카, 야로우, 제라늄, 차빌, 파슬리, 샐러리, 코리안더, 딜, 소렐, 알카네트, 레이디스맨틀, 렁그워트, 솔로몬실, 윈터그린, 머쉬매로우, 페리윙글등
가을에 뿌리를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은 허브
로즈마리, 라벤더, 레몬그래스, 타라곤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