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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Jack City

김경만 |2008.07.18 00:33
조회 37 |추천 0


다분히 정형적인 틀에서 벗어나지 않은 액션영화풍의 영화지만 70년대 Blaxploitation 영화의 한계를 극복하고 90년대 새로운 흑인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

 

초창기의 웨슬리 스나입스 모습은 dope하다는 말이 맞는듯ㅋㅋ

이 작품의 캐릭터가 워낙 마약왕의 모습이 강해서인지 그런 생각이 더 든다

특히 술마시면서 Scarface를 틀어놓고 세상은 내꺼라고 외치는 장면이 가장 인상에 남는다

 

마약에 대한 경고성이 강하고 이런 사회적인 문제들을 다루는 작품들은 볼때마다 만족한다

블랙앨범을 좋아하듯이 블랙무비도 곧잘 본다

갱스터, 마피아, 야쿠자, 삼합회, 조폭 좋아좋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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