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거스트 러쉬

이철민 |2008.07.18 02:34
조회 47 |추천 0
play

음악은 사랑을 낳고 사랑은 운명을 부른다

 

 

부모의 운명적인 만남뒤에

실타레 뒤엉키듯 엉켜버려야만 했던 그들

 

버려졌지만...

결코 부모를 미워하지도 증오하지도 않는

오히려 부모의 가슴아픈 기억을 느낄수 있다고 말하는 아이

그 아이의 부모가 자신을 애타게 찾고 있다고 느낄수 있다 말하는 아이

 

우린 그 아이를 천재라 부르고 있다

천재의 숨막히는 연주가...

뼈에 새기는 연주가 시작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