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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이재문 |2008.07.18 14:32
조회 40 |추천 0


감독 김지운

주연 송강호 정우성 이병헌

2008년 작

 

 

장화 홍련, 달콤한 인생의 김지운 감독 작품

 

 

20세기의 서부라 불리는 만주를 배경으로 한 액션 활극

 

화려한 액션, 특히 기마 총격전의 속도감을 잘 살린 게 제일 마음에 들었다.

 

적벽대전의 아픔을 잊고 역시 영화는 볼만한 것이라는 느낌을 주는 작품.

 

 

ps- 정우성의 냉혈한 모습이 거의 그려져 있지 않다가 엔딩장면에서 비춰지는 게 살짝 아쉬웠다.

 

ps#- 송강호와 정우성의 포스에 이병헌이 밀렸다. 역시 대단한 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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