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스에 동해와 독도를 영문으로 표기한 전면광고가 실려 눈길을 끌고 있다.
뉴욕타임스 9일자(현지시간)A섹션 16면에 독자들의 호기심을 안겨주는 광고가 게재됐다.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알고 있나요?(Do you Know?)'라는 큼지막한 헤드카피가 상단에실린 가운데 한반도와 일본의 지도에 '동해(East Sea)'와 '독도(Dokdo)'의 영문 이름을 선명하게 표기하고 있다.
하단에 "지난 2000년간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는 '동해'로 불렸다. 동해에 있는 두개의 섬 독도는 한국 연토의 일부이며 일본정부는 이 사실을 인정해야만 하다"는 내용이 이어졌다.
이 광고를 게재한 사이트(www.ForTheNextGeneration.com)는 한국의 홍보전문가 서경덕(34)씨가 운영하는 것으로 서씨는 수년전부터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의 유력 언론에 한국의 역사를 알리는 의견광고를 자비로 실어온 주인공이다. -출처:다음 세계엔























솔직히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관심을 갖긴하지만
무관심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유럽지역을 가도 우리나라의 동해는 Sea of Japan으로 표기되어
지구본이고 지도등으로 팔리고 있었다.
하지만 관광지로도 유명한 유럽국가에서도 그런 큰문제를
지적했던건 그 곳에서 내친구들과 내가 처음인듯하였다.
그건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는일이었다.
그리고 얼마나 분했는지 모른다.
내가 가지고 있는 미국 유명교과서(Mc**)에서도
참고자료로 있는 지도(;political, physical,landform...)까지
동해는 일본해라고 적혀져있고,
내 펜팔친구들 역시 동해가 아닌 일본해라고 알고있다.
그리고 이 기사내용을 봐도 정말 분하다.
Sea of Japan이 세계적으로 얼마나 각인되어있으면
East Sea가 호기심의 대상이 되었단 말인가?
정말 막말로 완전 짜증지대로다
정말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되야겠다.
아우, 열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