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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해지는 소중함을 아는 그런 사람이 좋다.

김애라 |2008.07.19 05:23
조회 55 |추천 1


내가 화났을땐 ..< FONT>

자존심 세우며 연락 안하는 사람보단

싸우지 말자며 날 타일러 주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좋고,

 

내가 곁에 없을땐

당장 죽을것 같은 사람보단

 

내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소중함을 아는 그런 사람이 좋다.

 

 8월20일 새벽2시에 친구우동이랑 오빠 2명과 드라이브~_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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