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액형별 거짓말이 탄로났을 때
A형 자존심에 상처받는 형
자존심이 강해서 거짓말이 탄로났을 때 상대에게 경멸당하는 것 같아 괴로워하고 우울해 한다. 너무 몰아붙이면 화가 나서 자기가 잘못했는 줄 알면서도 오히려 위압적인 태도로 돌변한다.
O형 서비스 공세로 무마하려는 형
‘말’이라는 것 자체에 대해 그다지 비중을 두지 않아서 ‘미안 미안’이라고 사과만 할 뿐 변명은 하지 않는다. 그 대신 선물을 사주거나 안마를 해주는 등 행동으로 반성을 표시한다.
B형 자수하는 솔직형
즉흥적이기 때문에 거짓말이 탄로났을 때 변명을 해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 자기를 보호하려고 하지 않아 탄로나면 솔직히 자수하고 사과한다. 미안하다는 말은 잘하지만 책임감, 죄의식은 별로 갖지 않는다.
AB형 변명을 찾는 냉정형
안정지향형이기 때문에 거짓말이 탄로나면 냉정하게 변명할 거리를 찾는다. 변명을 해도 상대가 용서하지 않으면 궁지에 몰려 어쩔 줄을 몰라하고 오랫동안 죄의식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