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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하고 정죄하는 너는 누구뇨?

이진규 |2008.07.19 11:07
조회 51 |추천 0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로마서 14장 10절

 

주님이 정죄하고 판단하지 말라고 하신 이유는

 

정죄당하는 자 때문이 아니라,

 

정죄하는자가 그 영에 메이기 때문이다.

 

내 입술로 내 뱉은 말에

 

내가 묶여 버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가령 나의 기준으로 남의 행위를 판단하고 정죄하였다 하자

 

그럼 내가 같은 죄를 지었을때는 내가 내린 정죄의 영에

 

내가 묶여 버리고 동일한 정죄를 받는다.

 

이런 영적으로 치명적인 사건을 인식조차 못하는

 

저 불신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라

 

성령으로 따라 거룩하게 살려는 이들에게 주신 말씀이다.

 

내 영을 파괴시키는 못된 내 입술...

 

그 입 꽉~ 다물고 주님께 가져가서 기도하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에게 정죄할 권한을 주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사랑하라고 명령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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