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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32

박혜인 |2008.07.19 16:56
조회 79 |추천 1


 

[Story 32]

 

 

설탕과 같은 사랑은

 

어떨 때는 달콤하지만

한 순간 잘 녹아 버릴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요..

 

 

 

 

 

 

대부분 사람들은 잘 알고 있을꺼에요..

 

하지만 달콤한 순간을 위해서,

쓰디쓴 눈물을 삼켜버리곤 하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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