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빌 메이 크라이 4 For PC (Devil May Cry 4 , PC)
얼마전 PC로 이식된 스타일리쉬 액션대부의 최신작.
어디서 퍼온 스크린샷이 아니라.
직접 찍었다.
오랜만에 직접 플레이했다.
컴퓨터 바꾼 기념으로...
아무래도 원래는 PS3,와 XBox360게임이어서 그런지,
사양이 높긴 높았다만,
저질스럽지도 않고 꽤 적당한 퀄리티로 플레이가능했다.
60프레임 꼬박꼬박 뽑아내는 게 더 마음에 들었다
원래 콘솔판은 16:9의 비율이지만,
PC판은 해상도도 다양하게 지원한다.
그래서 우리집 저질 LCD를 위해 4:3 비율로도 플레이가능.
이벤트씬과 플레이 모두 실시간 렌더링으로 펼쳐지는데,
미려한 그래픽은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을,
당연히 일으킨다(나도 이런 말 써보고 싶었다.)
차세대 그래픽 치곤 약간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나도 눈 더럽게 높아졌다.)
컨트롤도 더럽게 힘들었지만,
(소문만큼은 아니었다.)
휴가 중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다.
아, 휴가만 아니었다면 단테 꺼냈을텐데 -_-+
네로군도 꽤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