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모든남자들이 다 그런건아냐
절대로 그렇다는게 아니고
대부분이 그렇다는거야 대부분이.
확실하지도 않은 감정에
'아 , 얘좀 괜찮다' 싶으면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사귀고
할거다하고
'아 , 얘좀 질린다' 싶으면
헤어지자하고 뒤돌아서고 헤어지고
잘생각해봐
것봐 저게 대부분의남자야
이것역시 모든 여자들이 다 그렇다는건아니야.
너무나 확실해져버린감정에도
섣불리 고백하지못하고
'아 , 얘아니면 안되겠다' 싶으면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사귀고
좋아하던애가 헤어지자고하면
'아 , 얘가 행복해진다면 기꺼이' 하면서
놔주고 혼자아파하고 울고
잘생각해보면 다 저래
저런틀에 박혀서 사람들은 사랑을해.
아무리 아파도 슬퍼도
사랑은 사랑이니까.
그게 그만큼 소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