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7.19
초복이라 선자의 가르쳐준 장소로 부모님 모시고 백숙 먹으로 왔어요.
위치는 수변공원 좁을 길로 400미터 들어가면 눈에 나타날꺼예요.
정자가 있어서 시원하게 경치 보면서 드실수 있어요.
따로 룸도 있네요.
밑반찬도 푸짐하게 제공해 줍니다.
백숙 35,000원 궁물이 시원하고 좋네요.
오늘 복날이라 바로 나와 버리네요 보통 1시간 걸린답니다.
4명이서 먹었는데 배 부르고 좋네요.
08.07.19
초복이라 선자의 가르쳐준 장소로 부모님 모시고 백숙 먹으로 왔어요.
위치는 수변공원 좁을 길로 400미터 들어가면 눈에 나타날꺼예요.
정자가 있어서 시원하게 경치 보면서 드실수 있어요.
따로 룸도 있네요.
밑반찬도 푸짐하게 제공해 줍니다.
백숙 35,000원 궁물이 시원하고 좋네요.
오늘 복날이라 바로 나와 버리네요 보통 1시간 걸린답니다.
4명이서 먹었는데 배 부르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