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どうして君を好き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Drama Ver.)

차유빈 |2008.07.20 23:43
조회 154 |추천 4
play

[재중] どうして君を好き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도우시테키미오스키니낫때시맛딴다로우

 왜 너를 좋아하게 되버린 걸까?

どんなに時が流れても君はずっと ここにいると思ってたのに

돈나니토키가나가레테모키미와줏또 코코니이루토오못때타노니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너는 쭉 여기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유천] でも君が選んだのは 違う道

 데모키미가에란다노와 치가우미치

그래도 네가 뽑은 건 다른 길

 

[재중] どうして君に何も伝えられなかったんだろう?

도우시테키미니나니모쯔타에라레나캇딴다로우?

왜 너한테 아무것도 전할 수 없었던 걸까?

 

毎日毎晩募ってく思い あふれ出す言葉

마이니치마이반쯔놋때쿠오모이 아흐레다스코토바

매일 밤마다 더해나가는 마음 넘쳐 흘러 내는 말

 

 わかってたのに
와캇때타노니

알고 있었는데

 

[윤호] 君に届かない
 키미니토도카나이

너한테 닿지 않아

 

[준수] 初めて出会ったその日から 君を知っていた気がしたんだ
하지메테데앗따소노히카라 키미오싯때이타키가시탄다

 처음 만난 그 날부터 너를 알고 있었던 것 같아

 

あまりに自然に溶け込んでしまった二人
아마리니시젠니토케콘데시맛따흐타리

너무나 자연스럽게 동화되버린 두사람

 

[창민] どこへ行くのにも一緒で 君がいる事が当然で
도코에이쿠노니모잇쇼데 키미가이루코토가토우젠데

어디에 가기에도 함께하고 네가 있는 게 당연하고

 

僕らは二人で大人になってきた
보쿠라와흐타리데오토나니낫때키타

우리들은 둘이서 어른이 돼 왔어

 

[유천] でも君が選んだのは違う道
 데모키미가에란다노와치가우미치

그래도 네가 뽑은 건 다른 길

 

[준수] どうして君を好き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도우시테키미오스키니낫때시맛딴다로우

왜 너를 좋아하게 되버린 걸까?

 

どんなに時が流れても君はずっと ここにいると思ってたのに
돈나니토키가나가레테모키미와줏또 코코니이루토오못때타노니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너는 쭉 여기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유천] 僕の思い

보쿠노오모이
내 마음

 

[윤호] 特別な意味を持つ今日を 幸せ顔で出す今日を
토쿠베쯔나이미오모쯔쿄우오 시아와세가오데다스쿄우오

특별한 뜻을 가지는 오늘을 행복한 얼굴로 나아가는 오늘을

 

きれいな姿で神様に誓ってる君を
키레이나스가타데카미사마니치캇때르키미오 

예쁜 모습으로 하느님께 서약하는 너를

 

[유천] 僕じゃないその隣で 祝福されてる姿を
보쿠자나이소노토나리데 슈쿠후쿠사레테르스가타오

네가 아닌 그 옆에서 축하 받고 있는 모습을
         

僕はどうやって見送ればいいのだろう?
보쿠와도우얏때미오쿠레바이이노다로우?

나는 어떻게 보내면 돼?

 

[재중] もうどうして君をすき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모우도우시테키미오스키니낫때시맛딴다로우?

대체 왜 너를 좋아하게 되버린 걸까?
         

あの頃の僕らの事
아노코로노보쿠라노코토

그 때 우리들의 일

 

[유천] もう戻れない もう戻らない
모우모도레나이 모우모도라나이

이젠 뒤돌아오지 못해 이젠 뒤돌아오지 않아

 

[재중] 考えた 考えた
캉가에타 캉가에타

생각했어 생각했어

 

[창민] どうして君の手をつかみ奪えなかったんだろう?
도우시테키미노테오쯔카이우바에나캇딴다로우? 

왜 네손을 붙잡고 못 빼았을까?

 

どんなに時が流れても 君はずっと 僕の横にいるはずだった
돈나니토키가나가레테모 키미와즛또 보쿠노요코니이르하즈닷따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너는 쭉 내 옆에 있을 거였다

 

[윤호] もう叶わない
모우카나와나이

이젠 못 이루어진다

 

[준수] 今でも君が僕のそば離れて行っても
이마데모키미가보쿠노소바하나레테잇때모

지금도 네가 내 곁을 떨어져 가도

 

誰よりも君が幸せであることを ただ願ってる
다레요리모키미가시아와세데아루코토오 타다네갓때루

 누구보다 네가 행복하게 있는 것을 그저 바라고 있어

 

[재중] たとえそれがどんなに寂しくても
타토에소레가돈나니사비시쿠테모

비록 그게 아무리 외로워도

 

[준수] 辛くても
쯔라쿠테모

괴로워도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