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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이 없다면...

권은경 |2008.07.21 01:14
조회 68 |추천 0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상상력을 총동원하여

엉뚱한 이론을 만들어 내기에 바쁩니다(고전 15:12).

 

바울은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부활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리스도가 부활하지 않았다면 성도의 믿음도 거짓이며 전도하는 것도 헛일이고

죄의 문제도 해결받을 수 없기에 성도들이 가장 불쌍한 존재들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고전15:13~19). 또한 예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

확증했습니다(고전15:20).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많은 증인들이 있음을 말했습니다.(고전15:3~6).

내 안에 예수님의 다시 사상에 대해 분명한 믿음이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바울은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빌 1:21)고 말합니다. 그에게 있어 죽음은 곧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히 사는 것이기 때문에 죽음은 곧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히 사는

것이기 때문에 죽음은 끝이 아니며 또 다른 삶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죽는다'는 표현을

'잔다'라고 합니다(눅 8:52).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이십니다(고전 15:20).

부활하신 예수님을 영접한 우리도 주님처럼 영원히 죽지 않을 몸을 입고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고전 6:14; 15:52)

 

 

※다짐하기 : 고린도전서 15장 17~20절을 읽고 묵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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