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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읽는 ceo

차영도 |2008.07.21 10:36
조회 32 |추천 0

 

2008.07.19

내용가치별점:★★★★★

 

yd's review

☞ 그림 한 작품, 시 한 편이 10권짜리 장편소설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음을 아는가??

 

예술가들의 창작과 창조의 과정은 수많은 고뇌와 고통을 수반하면서 이뤄내는 자기와의 싸움의 결정채다!

 

ceo들이 왜 시를 읽고 예술품을 감상하고 수집하며, 철학과 역사를 공부할까??

그기에는 작품을 감상하면서 깨우치는 작가의 의도와 순수성을 꿰뚤어 보는 직관력과 통찰력을 배우고, 철학을 통해 기업의 방향과 전략을 결정하고 지나온 역사를 통해 과오을 범하지 않기 위해서다

 

감성의 우뇌, 이성의 좌뇌/// 솔직히 이런거 몰라도 된다!

다만, 무엇을 해야되는지는 분명하다.

행동해야된다. 소중한 삶을 경험하고 또 배워야 된다는거...

성공은 단지, 바란다고 그냥 이뤄지는 것이 아니니!!!!!!!!!!!!!!!!

-본문중에서-

 

예술가처럼 몰입의 즐거움을 체험하자. 하지만 몰일하려면 먼저 자신이 무엇을 가장 좋아하는지, 어떤 행을 할때 가장 기쁜지, 누구를 만날 때 진심으로 행복하지 알아야 한다.

 

사람들이 예술가적 끈기와 집념, 인해심을 배워야 할 필요성은 무엇일까? 창의적이 낫ㄻ을 살기 위해서는 고난을 그북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업을 확장하고 신제품을 개발하고 혁신적인 이론을 발표하는 것은 생각만큼 쉬운일이 아니다. 내부의 반발이나 경쟁자의 험담과 비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의욕을 꺾는다. 창의적인 인생을 주도하는 리더이기보다 추종자의 길을 걷는 것이 편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늘 투덜대면서 권태롭고 지루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왜 그것을 해야 한다는 말인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은 전혀 흥미롭지 않다.

그럴 바엔 다른 것을 하는 것이 훨씬 낫다.

- 파블로 피카소-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일을 놀이처럼 즐기고, 일에 대한 욕심을 갖고, 성공에 대한 야망을 가지면 변화의 욕구가 생기면서 개혁의 리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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