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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

장은애 |2008.07.21 17:15
조회 93 |추천 2

 

 

내 사랑이 너무 짧아

차마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한 계절을 살지도 못하면서

상처주고

상처받고

빈 그림만 그리다가

지고 말았습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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