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톤먼트의 당신을 잊을 수가 없어서
볼이 빨개져 제임스. ㅋ
졸리 당신 왤캐 멋진거야.
지금 쌍둥이 낳고 몸조리 하고 있겠네
당신 보니까 다이어트 할 마음이 절로 생기고
입맛이 없어,
예전 영화 보니까 몸매도 별루고
얼굴도 완전 달봉이 마냥 크던데
얼굴은 계속 작아지고
골격에 맞춰서 쪽 빠진 몸매와 잘잘한 근육은 정말 환상이야.
그그 열차에서 뒤로 확 눕는 장면
오 멋져.
올드보이, 박수칠때떠나라, 스파이 게임 이후
다시 새롭게 영화관에서 이틀 연속으로 본 영화.
차동차 씬 때문에 어쩔수가 없었다.
같은 영화를 뒷~자리에서 한 번.
자리가 없어 앞~ 자리에서 한 번 본 건데
알고봐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앞자리는 자동차 씬의 그 스릴이 별루 안 살더라.
이제 앞자리밖에 없으면 영화보지 말아야 겠어.
영화는 젤 앞부분과 젤 마지막이 좀 우습다.만
중간 중간 제임스 맥어보이의 혼을 담은 연기에 깜딱
놀라고
졸리 언니의 완벽한 몸매와 눈빛에 깜딱
놀라고
순간순간 멋있어 주시는 웨슬리(맥어보이) 아버지 크로우(토마스 크레치만)의 간지에 깜딱
놀라게 된다.
만족 ^-^
흠이 있다면
앞에서 얘기한 너무 오바 스러운 부분이 몇 개 있다는 거고
감독의 자신의 성향 못 버리고
칼로 소돼지 잡듯 사람 잡는 장면을 너무 즐겨 하셨다는 점이다.
여름, 시원하게 보기 정말 좋은 영화
원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