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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공

김혜리 |2008.07.21 23:22
조회 36 |추천 0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자리공과 한해살이풀인

미국자리공(학명 : Phytolacca americana)을 말합니다. 

1. 주택가, 밭, 들과 산에서 어디에서나 자랍니다.

2. 봄이 되면 싹이 나와 자라기 시작하여 6-9월에 꽃이피고 가을이면 열매를 맺습니다.

3. 굵은 뿌리에서 줄기가 나온다.
줄기 -- 줄기 윗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색깔은 붉은빛이 나는 자주색으로 높이는 1∼1.5m입니다.
잎 -- 어긋나고 길이는 10∼30cm의 긴 타원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타원형입니다.
꽃 -- 6∼9월에 붉은빛이 도는 흰색으로 핍니다.
열매 -- 열매는 장과이고 지름이 3mm로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으로 익으며 검은 색 종자가 1개씩 들어 있습니다.
4. 해로운 식물이기도 합니다.
 어릴 때는 식용합니다. 자라면 가축이나 사람에게 무척 해롭습니다. 산성토양에서 잘 자라고, 땅을 산성화 시키기 때문에 우리 자생식물에게도 해롭습니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미상륙이라는 약재로 쓰는데, 전신이 부었을 때, 만성신우신염, 복수가 찼을 때, 능막염, 심장성부종에 효과가 있고, 종기와 진균에 의한 피부병에 짓찧어 붙입니다.
외국의 자료는 암 예방에도 유익하다는 내용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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