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대로 알아야뭘하든지하지-_-

김하눌 |2008.07.22 01:56
조회 666 |추천 27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방금 학원에서 아주중요한걸배운거같아서요

먼저 잠시들어간 임나일본부설 얘기부터해보죠

 

而倭以辛卯年來渡海破百殘○○新羅以爲臣民

이왜이신묘년래도해파백잔○○신라이위신민

 

이것이 일본이 임나일본부설의 증거로 삼앗던 광개토대왕릉비의 신묘년 기사입니다.

일본은 이것을

일본이 신묘년에 바다를 건너 백제와 가야와 신라를 부수고 신민으로 삼았다

라고 해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뭔가이상하죠

장수왕이 아버지인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기리기위해 만든 비석에

일본이 백제 가야 그리고 신라를 지배햇다는말을 적을리가 없지않습니까?

그런데 이 문장의 주어를 광개토대왕으로보게되면

고구려가 바다건너온 일본을 물리쳤고 백제와 가야 그리고신라를 신민으로 삼앗다.

가 되는거죠.

 

그리고 본서기(541~554)에 철기가 사용되엇다고 적혀잇는데

그럼그전에는 당연히 청동기를 사용햇을겁니다.

그런데 일본은 일본이 가야를 지배햇다고 주장합니다.

가야의 철기는 4세기. 일본의 철기는 5세기 후반

청동으로 무장한 일본이 과연 철기로 무장한 가야를 다스릴수있었을까요

이것은 즉 후진국이 선진국을 공격한것이되는데 말이안되죠

 

임나일본부는 일본의 역사책에도 일본의 지배를 받앗다는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가야의 지배를 받앗다는 기록은 있죠

즉 임나일본부는 하나의 기관으로써 일본이아닌 가야의 지배아래 잇었다는것입니다.

 

임나일본부는 가야의 지배아래 무역을 담당햇던기관 정도로보면 될것입니다.

 

 

 

독도

 

지증왕 13년 우산국점령..

세옹실록지, 지리지에 영토확인이되어있구요

동국여지승람,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영토확인이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숙종때 안영복이라는 어부가 독도에갓다가

그곳에잇던 일본인들에게 잡혀갓다고합니다.

그러나 그사람은 당당히 독도는 조선의 땅이라고 말햇고

일본에서 다시는 독도에 가지않겟다는 편지를 받아왓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은주시정합기  에는

독도는 우리의 땅이 아니니 독도쪽으로 가서 어업을 하지말라

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런데문제는 1905년 을사조약때 외교권을 박탈당하면서 입니다.

그때 일본은 독도를 죽도, 일본어로 다케시마라고 이름을 바꾸고 일본에 편입시킵니다.

그리고 해방을 됬지만 일본과 한국 서로 정신이없어서 독도에 대해 처리하지못합니다.

그리고 1958년 홍순칠이라는 사람이 독도를 지키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배를 독도로보냇죠

홍순칠은 일본배에 대포?를 쐇습니다. 

새벽이라 독도를 완전 철저하게 지키는줄 알앗던 일본배는 물러갓습니다.

그리고 일본이 독도를 넘겨달라그러자 이승만대통령이 그러면 대마도를 달라는 식으로 말해서 또잠시주춤햇다고합니다.

그리고 잠잠하던사이에 일본은 세계의 지도에 동해를 일본해 독도를 프랑스가 발견하고 분인이름인 리앙쿠르 암초라고 고쳐놓습니다.

 

 

 

세계의 많은지도에 독도는 리앙쿠르 암초라고되어있습니다.

세계의 많은지도에 동해는 일본해 라고 되어있습니다.

 

우리도 뭔가해야될때입니다.

 

 

 

-----------------------------------------------------------------------------------------------------------------------

사실 전 아무생각없엇습니다

그런데 오늘 학원에서 수업을듣는데 뭔가 치밀어오르더군요

그래서 12시 40분에 학원마치고 집에와서 조금이라도 잊기전에

글을씁니다.

아는것이힘입니다.

모른다면 아무것도 반박할수없습니다.

혹시 틀린것이잇다면 지적해주세요 고치겟습니다.

추천수2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